엔트리게임 앤트리파워볼 엔트리게임 사이트 확률

[뉴스엔 박수인 기자]

현주엽이 200kg 초대형 참치 먹방에 도전한다.

9월 1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는 현주엽 일행이 초대형 참치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파워사다리

지난 방송에서 현주엽은 대선배 허재와 인맥 대결 도중 정호영 셰프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좋은 참치가 들어왔다는 말을 듣고 남겨 놓으라며 예약을 걸어 둔 상황.

머리 무게만 15kg, 뱃살 길이 1.5m, 총 200kg의 초대형 참치 해체쇼를 지켜보던 현주엽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고.

특히 지난번 소 한 마리에 이어 참치에 도전하게 된 현주엽은 아침부터 햄버거 2세트에 장어, 소고기까지 쉴 새 없이 흡입했음에도 마치 첫 식사처럼 놀라운 풀컨디션을 자랑했다고 한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가 “이거 역대급인데”, “위가 한 10개 있나 보다”며 혀를 내둘렀을 정도라고 해 초대형 참치 완전 정복에 나선 현주엽 일행의 배 터지는 도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현주엽은 자신에 버금가는 먹성을 지닌 영화 배우를 ‘주엽TV’ 영입 1순위로 점찍었다. 여기에 14만 구독자 실버 버튼을 소유한 스타 셰프까지 메인 셰프로 영입하며 자신만의 크리에이터팀을 결성했다.

화려한 멤버 구성에 “완전 어벤져스 팀”, “이렇게 나오면 대박”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크리에이터계의 지각 변동을 예고한 ‘주엽TV팀’이 만들어 낼 콘텐츠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오후 5시 방송. (사진=KBS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박수인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설민석이 전현무의 이중 생활(?)을 폭로했다.

9월 13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연출 정윤정, 한승훈/ 이하 ‘선녀들’) 55회는 조선의 끝에서 피 튀기는 대결을 펼친 아버지와 아들 ‘흥선대원군vs고종’의 라이벌 특집이 펼쳐진다. 설민석-전현무-김종민-유병재와 함께할 특별 게스트로는 떠오르는 대세 여배우 문가영이 출격한다.파워볼사이트

문가영은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로 차세대 멜로퀸에 등극한데 이어, 새 드라마 ‘여신강림’에 캐스팅돼 얼굴천재 차은우와 호흡을 예고하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문가영은 알고 보면 ‘엄친딸’로, 독일어,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3개국어 능력자’라고. 설민석, 전현무와는 남다른 친분도 자랑하고 있어, 환상 케미를 예고한다.

이런 가운데 문가영은 설민석의 폭풍 칭찬을 받으며 등장,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설민석은 문가영을 “지니어스”라고 소개하며,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고. 문가영은 햇살 같은 미소를 짓고,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역사를 소개하는 등 엄친딸 활약을 펼치며 멤버들을 모두 매료시켰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설민석은 야심을 숨기고 ‘상갓집 개’를 자처한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을 이야기하던 중, 전현무와의 공통점을 찾아냈다고 한다. 바로 바보 행세를 했다는 것.

설민석은 “현무 씨가 보통 똑똑한 게 아니다. (머리 좋은 것을 감추고) 바보 행세를 한다”라고 말하며, 전현무 몰이를 시작했다. 중국 촬영 때 현지인들과 프리 토킹을 하던 브레인 전현무와, 바보인 척하는(?) 방송용 전현무가 다르다는 것. 과연 전현무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전현무 바보 행세의 전말은 13일 오후 9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OCN 제공
OCN 제공

[OSEN=박판석 기자] ‘미씽: 그들이 있었다’ 허준호가 사기 현장에 첫 투입된다. 생계형 사기꾼 고수에 이어 사기 전선에 나선 허준호가 비주얼부터 파격 변신해 기대를 치솟게 한다.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가파른 시청률 상승을 이어가고 있는 OCN 토일 오리지널 ‘미씽: 그들이 있었다’(연출 민연홍/ 극본 반기리 정소영/ 기획 스튜디오 드래곤/ 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이 오늘(12일) 방송을 앞두고, 허준호(장판석 역)의 파격 비주얼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허준호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색다른 자태로 시선을 강탈한다. 야자수가 그려진 붉은 하와이안 셔츠에 반바지 차림인 것. 여기에 중절모를 믹스 매치해 더욱 화려하고 파격적인 패션 센스를 자랑한다. 그는 거리에 털썩 주저 앉아 있는가 하면,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는 모습. 두온마을의 문지기 허준호가 어떤 이유로 이토록 파격적인 변신을 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는 허준호가 ‘생계형 사기꾼’ 고수의 특훈을 받고 사기 현장에 첫 투입된 상황인 것. 특히 허준호는 극중 두온마을 주민들을 위협하는 악질 성범죄자 이원구(우일석 역)의 시체를 찾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한다고 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고수와 허준호가 마을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만든 이원구의 시체를 찾고 두온마을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더해 첫 사기행각에 나선 허준호가 고수에게 어떤 미션을 전달 받았을지, 나아가 그가 첫 사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지 관심을 치솟게 한다.

한편, 이날 허준호는 평소와는 다른 의상에 어색해하는 것도 잠시 이내 너털웃음으로 스태프들과 농담을 주고 받으며 촬영 준비에 앞장 섰다. 이어 촬영이 시작하자 명불허전의 연기로 초보 사기꾼에 빙의, 아슬아슬 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 이에 허준호의 첫 사기행각이 담길 오늘(12일)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 오늘(1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한다./pps2014@osen.co.kr


위 :(좌) 김현정 양미란 김정선 윤알음 석연경 조화영 (우) / 아래 : (좌) 김영진 이지민 장유미 (우)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바퀴 달린 집’의 작가진들이 삼형제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 뿐만 아니라 출연 게스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파워볼

지난 27일 막을 내린 tvN ‘바퀴 달린 집’의 연출을 맡은 강궁 PD를 포함한 제작진들이 엑스포츠뉴스와 서면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면서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바퀴 달린 집’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시청자들을 위해 국내의 다양한 지역을 여행하면서 볼거리를 선사했다.

방송을 마무리한 뒤 작가진들은 각자 만족스러웠던 촬영지를 각자 꼽았다. 

이지민 작가는 “첫 장소였던 강원도 고성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뷰, 먹거리, 할거리의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기는 첫 장소를 찾기가 굉장히 힘들었는데, 그 모든 조건을 만족시킨 곳”이라고 설명했다.

김영진 작가는 경남 거제도를, 김정선 작가는 경남 문경, 석연경 작가는 전남 담양을 언급했다. 특히 석연경 작가는 “로드뷰로 대나문 숲만 검색하다가 찾아낸 곳이었다”며 “숨겨진 비경을 지도로만 찾아낸 거 같아 애착이 간다”고 밝혔다. 


작가진들은 ‘바퀴 달린 집’ 속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 각각의 케미에 큰 박수를 보냈다. 세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살뜰히 챙기면서 훈훈한 형제의 모습을 보여줬다.

김정선 작가는 “세 분이 서로 좋아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케미였다”고 설명했다. 윤알음 작가 또한 “여행을 여러 번 하면서 막내 여진구 씨가 선배들에게 농담도 살갑게 던지고, 선배들은 진구를 친 막내동생 마냥 알뜰살뜰 챙겨주는 등 정말 사이가 좋았다”고 칭찬했다. 

아이유, 공효진, 엄태구, 라미란과 혜리, 하지원 등 ‘바퀴 달린 집’을 더욱 풍성하게 꾸며준 게스트들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이지민 작가는 “아이유 씨가 기억에 남는다. 평소 예능에서 잘 볼 수 없었던 활동적인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덕분에 문경 패러글라이딩이 더 이색적이게 보였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조화영 작가는 첫 화에 등장했던 혜리와 라미란을 언급했다. “혜리 씨는 성동일 님의 개딸로, 라미란 씨는 캠핑 마니아로 프로그램의 색깔을 잡아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손님이었던 것 같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석연경 작가와 윤알음 작가는 남양주 편을 함께 해준 이정은, 고창석, 박혁권, 엄태구를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남양주 편은 폭우 예보 때문에 장소를 갑자기 옮기게 되면서 손님들을 3일 전에 초대하게 되었다. 네 분 모두 ‘아무도 안 오면 어떡해~ 내가 가야지’하는 한마음으로 나와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좌) 김효연 PD 강궁 PD 김정선 작가 윤알음 작가 송명진 PD (우)

특히 엄태구는 허스키한 목소리와 반전의 성격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작가진들 역시 엄태구를 언급하며 “우리 집들이에 오면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잘 보여준 손님이 아닐까 싶다. 원래 엄태구 씨와 친한 김희원 씨 덕에 엄태구 님의 캐릭터를 잘 보여줄 수 있었던 것도 같다”고 말했다. 

김현정 작가와 김정선 작가는 공효진을 언급하기도. 김 작가는 “차박, 캠핑 생활을 할 때 분리수거 하는 방법, 일회용품 같이 환경적으로 지양해야 할 부분들을 멤버들에게 알려주셨고 덕분에 멤버들도 발전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바퀴 달린 집’은 12부로 마무리 했지만 시즌2을 향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도 시즌제를 염두해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으며,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국내여행지를 조명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시즌2 여부에 대해 김정선 작가는 “국내에 이렇게나 좋은 곳이 많다는 것에 다시 한 번 놀랐다. 앞으로 더 많은 곳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바퀴 달린 집’으로 어디까지 가 볼 수 있을지, 눈 뜨게 되면 어떤 설경에서 일어나게 될지 제작진도 궁금하다. 시즌 2를 하게 된다면, 다른 먹거리와 볼 거리를 더 많이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으니 그때도 많은 분들이 놀러오셨으면 좋겠다”고 애정 어린 마음을 전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앨리스’ 주원과 김희선이 무엇을 보고 이토록 놀란 것일까.

9월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 강철규, 김가영/연출 백수찬/제작 스튜디오S/투자 wavve)에서는 박진겸(주원 분)이 2010년으로 시간여행을 하게 되면서 극중 윤태이(김희선 분)와 박선영(김희선 분)이 동일인물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다. 동시에 박진겸은 감옥에 수감된 이세훈(박인수 분)을 만나며, 예언서의 존재를 알아챘다. 시간여행의 비밀을 파고들던 윤태이 역시 충격적 발견을 한 것이 암시되며 궁금증이 치솟았다.

‘앨리스’ 제작진은 6회 방송을 앞두고 충격적 사건과 마주한 박진겸과 윤태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진겸과 윤태이는 의문의 장소에 단둘이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사진 속 두 사람의 표정이다. 대체 무엇을 본 것인지 윤태이가 몸도 가누지 못할 정도로 경악하고 있는 것. 그런 윤태이를 붙잡고 있는 박진겸의 얼굴에도 당혹감이 스친다.

앞선 방송에서 박진겸과 윤태이는 시간여행의 비밀에 한 걸음 성큼 다가섰다. 박진겸은 어머니의 유품인 타임카드를 통해 의도하지 않았지만 직접 2010년으로 시간여행을 다녀왔다. 윤태이는 그런 박진겸의 몸 상태를 통해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확신을 가졌고, 본격적으로 연구에 돌입했다.

그러나 두 사람이 시간여행에 대해 파고들수록 불편해지는 이들이 있다. 유민혁(곽시양 분) 등 앨리스와 관련된 사람들이다. 이들 외에도 2020년 시간여행자들을 둘러싸고 여러 의문의 사건이 발생하며 석오원(최원영 분) 등 여러 인물들이 복잡하게 얽혀있음이 드러났다. 박진겸과 윤태이가 위험에 노출되는 것이 당연하다.

이런 상황에서 두 사람이 무언가를 보고 경악한 듯한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대체 박진겸과 윤태이가 본 것은 무엇일까. 두 사람을 둘러싸고 어떤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이 사건은 이후 ‘앨리스’의 극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강력한 의문과 궁금증이 남는다.

이와 관련 ‘앨리스’ 제작진은 “오늘(12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박진겸과 윤태이를 둘러싸고 충격적인 상황이 연이어 벌어진다. 그럴수록 두 사람은 시간여행에 대해 더욱 깊이 파고들 것이다. 위험 속에서도 더욱 치열해지는 두 인물, 이를 더욱 치열한 연기로 그려낸 두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2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SBS ‘앨리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